동해남부선의 추억 –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비치트레인

오늘은 어머니의 심혈관 치료가 도착한 날입니다. 밤 12시쯤 퇴근하고 엄마 데리러 집으로 향했는데, 비가 그친 다음 날인 월요일은 춥다는 뉴스가 나왔지만… 봄은 이미 왔습니다. 14시 20분에 병원을 나갑니다… 알록달록 봄날의 하늘을 안고 화사한 봄날 엄마를 집에 두고 회사에 재입사하면 내 인생의 고난에 또 다른 페이지가 추가됩니다…, 야~ 회사, 일, 나발, 나는 내 삶과 그 본연의 … Read more